고국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이란 여성 사라는 멀리서 여성 해방 운동에 참여한다. 이란에 있는 여성들과 통화를 하면서 그녀는 투쟁의 냉혹한 현실에 대해 배운다. [제17회 여성인권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