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The Fantastic Four: First Steps
2025 · 액션/모험/SF/판타지 · 미국
1시간 54분

세상을 뒤흔들 우주적 사건 발생 2025년 7월, 마블의 가장 ‘판타스틱’한 팀이 온다! 전 세계적인 관심 속 우주로 떠난 4명의 엘리트 우주비행사 ‘리드 리처드’, ‘수잔 스톰’, ‘조니 스톰’, ‘벤 그림’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우주 방사능에 노출되면서 초인적인 능력을 갖게 된다. 신체를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게 된 ‘리드 리처드’(미스터 판타스틱)부터 온몸이 투명해지고, 강력한 방어막을 형성하는 ‘수잔 스톰’(인비저블 우먼), 온몸으로 뜨거운 화염을 내뿜으며 비행 능력까지 지닌 ‘조니 스톰’(휴먼 토치), 그리고 바위 같은 엄청난 피지컬과 압도적 파워를 갖춘 ‘벤 그림’(씽)까지 ‘판타스틱 4’라는 새로운 슈퍼 히어로 팀이 된 4명의 멤버들. 인생에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면서 혼란과 갈등에 휩싸인 이들 앞에 행성 파괴자 ‘갤럭투스’의 위협을 전달하는 미스터리한 전령 ‘실버 서퍼’가 등장해 지구 파괴를 예고하고 ‘판타스틱 4’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으게 되는데…
Mirea Lee
3.5
Thunderbolts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마블의 회생 가능성을 보여준거 같음 다만 마블 답지않게 너무 진지하고 무거운 톤의 느낌이 약간 디씨의 느낌
Pellucida
3.0
약간은 애매한 톤의 슈퍼히어로 영화지만 마블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TK CHENG
3.0
The background and era setting is very interesting. Is good to watch but I think it can be more better.
조림
2.5
가족과 개인과 사랑을 외치는 가슴 따뜻한 영화. 별로 나에게 필요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시의를 의식한 적절한 메시지. 만듦새가 군더더기 없다.
Khai
3.5
Honestly it was a good movie
Shilo
3.5
PC없는 진짜 레트로 히어로 영화
Grace
3.5
lowkey boring and very predictable. superman was better
k.
3.0
미국인이 좋아할듯. 내 국적: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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