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소설을 새롭게 재탄생시킨 <프랑켄슈타인>. 선구적인 감독 기예르모 델토로와 출연진 및 제작진과 함께 작품의 제작 과정과 뒷이야기를 들어본다.
수리
4.5
1,2부로 나뉘어서 좋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걱정이된다ㅠ 그럼에도 살아라!
수리
4.5
1,2부로 나뉘어서 좋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걱정이된다ㅠ 그럼에도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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