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준4.0뼈 아픈 역사적 사건에서 남은 자들의 고통이 보인다. 학교를 짼 날 영화나 볼까 해서 압구정에서 서독제를 한다 해서 7가지의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 영화관을 나오고 많이 생각난 작품이 산행이었다. 산행을 보고 난 후에는 그냥 임펙트 있게 생각나는 장면 없이 휴전선 인근에 사는 사람들에 고통에 대해 말하는 영화구나 라고만 생각이 들었다. 근데 집을 가는 압구정역에서 갑자기 머릿속에 마지막에 마을에 소음이 심해지고 아들이 아버지를 찾는 장면과 남매가 산속에 강가 같은 곳에서 폭탄처럼? 보이는 위험한 물건을 만지는 것을 보고 수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맴돌아서 괜히 한번 더 영화에 대해 생각해보고 과연 이 영화는 어떤 메세지를 전하고 싶었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이루리 감독님만의 매력이 이런 점인 것 같다. 영화를 보고 머릿속에서 한 장면이 유독 많이 생각나는 그런 영화. 그리고 머릿속에 남는 장면이 수많은 감정들을 불러 일으키는 매력 아직 이루리 감독님의 다른 영화들도 보고 싶지만 마땅히 볼 경로가 없어 인터넷에서 하는 영화제들이나 독립영화관에서의 상영을 기다리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이 기대된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노민준
4.0
뼈 아픈 역사적 사건에서 남은 자들의 고통이 보인다. 학교를 짼 날 영화나 볼까 해서 압구정에서 서독제를 한다 해서 7가지의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 영화관을 나오고 많이 생각난 작품이 산행이었다. 산행을 보고 난 후에는 그냥 임펙트 있게 생각나는 장면 없이 휴전선 인근에 사는 사람들에 고통에 대해 말하는 영화구나 라고만 생각이 들었다. 근데 집을 가는 압구정역에서 갑자기 머릿속에 마지막에 마을에 소음이 심해지고 아들이 아버지를 찾는 장면과 남매가 산속에 강가 같은 곳에서 폭탄처럼? 보이는 위험한 물건을 만지는 것을 보고 수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맴돌아서 괜히 한번 더 영화에 대해 생각해보고 과연 이 영화는 어떤 메세지를 전하고 싶었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이루리 감독님만의 매력이 이런 점인 것 같다. 영화를 보고 머릿속에서 한 장면이 유독 많이 생각나는 그런 영화. 그리고 머릿속에 남는 장면이 수많은 감정들을 불러 일으키는 매력 아직 이루리 감독님의 다른 영화들도 보고 싶지만 마땅히 볼 경로가 없어 인터넷에서 하는 영화제들이나 독립영화관에서의 상영을 기다리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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