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블루
PERFECT BLUE
1998 · 애니메이션/스릴러/미스터리/공포 · 일본
1시간 21분

한때 전 국민의 사랑을 받던 아이돌 그룹 ‘챰’의 미마, 빛나는 무대를 뒤로하고 배우라는 낯선 세계로 새로운 도전을 한다. 대사 한 마디뿐인 작은 배역에도 최선을 다하지만, ‘배신자’라는 냉혹한 메시지들, 폭탄이 든 협박 편지.. 그녀를 집요하게 괴롭힌다. 드라마 ‘더블 바인드’에서 점차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새로운 삶을 열어가는 미마. 그러나 마음속 깊은 곳, 알 수 없는 불안과 혼란이 서서히 스며든다. 그리고, 불길하게 나타난 과거의 ‘아이돌 미마’. 주변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살인과 점점 무너져 가는 정체성 사이에서 현실과 환상이 뒤엉키며 미마는 깊은 미로 속으로 빠져드는데… 진짜 ‘미마’는 누구인가? 과연 그녀는 자신을 지킬 수 있을까?
김분자
3.5
역겨운데 연출에서 눈을 못 떼겠음
고졸독거노인
3.5
미치도록 낯선 천장이다
대학로물주먹
4.0
전설의 그 장면의 진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영화관에서 봐서 정말 다행이라고 느낀 작품 인생에서 한 번쯤은 볼만한 작품이다
cooldream3
4.0
충격스럽고 쓸쓸한 기분이네 이랬더라면 저랬더라면 반추 속으로 빠져드는 영화
하짱구
4.0
충격적이 였던 영화. 못 보겠는데 보고싶게 만드는 연출. 영화속에 현실과 꿈을 헷갈리게 하는 연출은 너무나도 이 작품을 매력적이게 한다. 그리고 일본 연예계의 어두운 부분을 난해함으로 풀어낸 것 또한 이 영화만의 좋은 특성이라고 생각한다. 완벽한 연출로 표현한 현실과 환상. 꼭 각오하고 보세요.
ohyes0222
5.0
애니메이션에서 이런 연출이 가능할지는 상상조차 못한 순간 찾아온 서늘한 공포
narin❣️
5.0
불후의 명작 연출이 미쳤고. 정말 재밌게 봤어요 아이돌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요즘 시대에도 still relevant하다고 느낀 부분이 많아요
drtfx7
4.5
A mesmeric blend of fragmented realities, disconcerting visuals and social commentary. Some of the best editing I have ever seen, conflates reality and illusion with ease and verve all the while culminating to a deceptively simple finale. Splendid yet trauma inducing animation. Also shines a light on the dark side of fame and celebrity culture and the dissociation of identity someone might feel working under the lime light. Satoshi Kon at his best, we lost him too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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