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리디아
A Home for Lydia
2014 · 다큐멘터리 · 네덜란드
17분

“난 아무데도 가지 않아. 여기가 내 나라야.”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리디아의 부모님은 아프리카에서 왔다. 그들 중 누구도 네덜란드에서 영주허가를 받지 못했다. 리디아의 가족은 정식 비자가 없는 것을 숨기기 위해 7번의 이사를 해야 했고, 리디아는 지쳐간다. 그녀는 다시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싶지 않다고 하지만, 곧 그녀에게 웃음을 주는 친구를 만나게 된다. [제19회 서울인권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