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
Once
2006 · 드라마/음악/로맨스 · 아일랜드
1시간 26분

나이를 먹을 만큼 먹고도 꿈을 잊지 못해 날마다 더블린 번화가에서 거리의 악사를 자처하는 남자(글렌 한사드)는 자신을 버리고 런던으로 떠나간 옛 여자를 잊지 못한다. 체코에서 온 소녀(마르게타 이르글로바)는 늘 해사한 얼굴로 행인들에게 꽃이며 잡지를 권하지만, 어린 딸과 어머니를 부양하는 그녀에게도 아픔은 있다. 고향에서는 피아니스트였지만 현재는 맘좋은 피아노숍 주인의 허락으로 하루에 한 시간씩 연주하는 것에 만족해야 하는 소녀는 자학과 자조를 모른다. 무기력한 일상을 떨치지 못하던 남자는 소녀와 음악적 영감을 주고받으며 데모 음반을 녹음하기에 이르는데...
외노
3.0
ost들이 이렇게까지 좋았던 영화들이 있었나싶다. 영화의 쓸쓸한 분위기도 좋다.
철이
5.0
falling slowly 보다 say it to me now가 더 좋았음
까스활명수
3.0
노래만으로도 3점은 먹고 들어가는..
EJ
4.0
ㅇㅇ
James Elliot
3.0
“Falling slowly”
Ellen Song
4.0
A movie whose soundtrack is more famous than the movie itself. Along with the super famous song, the story and its atmosphere are also so good. This movie is sometimes a means of healing to me. I hope all the others like this movie too.
Jenny
5.0
Wind it up and let it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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