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정전
阿飛正傳
1990 · 범죄/드라마/로맨스 · 홍콩
1시간 37분

발 없는 새처럼 정착하지 못하고 날아다닐 수 밖에 없는 아비(장국영). 바람기 많은 그는 축구경기장 매표소에서 일하는 수리진(장만옥)을 매일 찾아온다. 수리진은 그를 경계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끌리고 만다. 곧 이들은 사랑에 빠지고, 수리진은 아비와 결혼을 생각하지만 아비는 관심 밖의 일이다. 아비는 루루(유가령)를 만나 또다른 사랑을 시작하고, 수리진과 멀어진다. 수리진은 아비의 집에 짐을 찾으러 갔다가 경찰관(유덕화)을 만나고 그에 게서 위로를 받는다. 루루와의 사랑도 식어갈 때 쯤, 아비는 양어머니에게서 친어머니가 있는 곳을 알아내고 필리핀으로 가는데...
출연/제작
코멘트
갤러리
삽입곡 정보

Always In My Heart

Homenaje al Mambo

Perfidia

我的披肩

Always In My Heart

Siboney
박민정
5.0
팬티바람으로춤추던장국영을잊을수없지
bt77
4.0
만약 다시 마주친다고 해도 나를 기억하지 않겠죠.
30초반 관객 정형진
4.5
거지같은 쓰레기를 이해되게 만드는 비쥬얼과 구도
ohyes0222
5.0
날개를 얻고파 날아가는 새를 바라보는 새와 그저 앉을 곳이 필요했던 다리가 없는 새
EJ
4.0
ㅇㅇ
Keehyung Kim
5.0
legendary...
예츄
3.5
첫 홍콩영화 🎥 쓸쓸하고 외로운 분위기 사랑하는 사람이랑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주라
도넛우유
3.5
이 영화에서 장국영의 캐스팅은 신의 한수.. 바람둥이 같은 얼굴도 한 몫 하지만 그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우수에 찬 눈빛과 우울에 찬 감정 연기는 이 영화를 한층 더 사실적으로 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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