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즈&이어즈
Years and Years
2019 · BBC One · SF/드라마/TV드라마
영국

브렉시트 후의 영국, 여과라고는 없는 날것의 언변으로 인기몰이를 하는 기업가 출신 여성 정치인 비비언 룩이 등장한다. 한 해, 한 해, 전에 없이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비비언 룩이 대중의 웃음과 갈채를 먹으며 거물 정치인이 되어가는 동안 어느 평범한 가정의 가족사가 펼쳐진다. 우리가 ‘미래’라는 시간에 기대하는 모든 것과, 두려워하는 모든 것이 등장한다.
공영호
5.0
미쳤다 실제 미래가 있다면 이렇지 않을까 인간과 세상은 망가지고 고치고를 반복한다 최근 몇세기는 인간의 성장만있었다. 망가질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이 드라마는 정치적인 내용이 많지만 어느 한쪽에 편향되지는 않는다 사실만 담아내고 있어 더 쇼크고 중립을 지키며 나오는 주인공들은 모두 각자 정치색이 다르다 각자의 입장에서 산다 심각한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하는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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