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한 집에서 남매처럼 자란 죽마고우 첸시시와 돤란. 시간이 흘러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 뛰어든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부딪히기도 하면서 함께 꿈을 향해 도전해 나간다.
김시은
5.0
짱짱 굿 굿
김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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