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어제
永遠の昨日
2022 · MBS · 로맨스/BL/판타지/TV드라마
일본

학교 내 인기쟁이 코이치와 수재이지만 인간관계에 서투른 미츠루는 정반대의 성격으로 강한 끌림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코이치가 미츠루 앞에서 사고를 당한 이후, 같은 반 학생들이 그의 존재를 잊기 시작한다.

학교 내 인기쟁이 코이치와 수재이지만 인간관계에 서투른 미츠루는 정반대의 성격으로 강한 끌림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코이치가 미츠루 앞에서 사고를 당한 이후, 같은 반 학생들이 그의 존재를 잊기 시작한다.
예웅이
3.5
보는 내내 진심으로 슬퍼서 숙연해짐 뭔가 계속 예상못한 전개와 소재들로 흘러가서 보는 재미 있었지만서두 넘 슬펐어ㅜㅜ\\\ 쥔공들도 연기 넘 잘해서 놀람 특히 왼이 다른 드라마에서는 양아치역할 많이 하는 노랑머리일본양키역할 많이했는데 여기서는 흑발로 잔잔하고 씁쓸한 연기 너무 잘해서 못알아봄 본인 때문에 처음 사귄 친구이자 애인이 세상에서 사라져야하게되는데 그걸 못견디겠어서 못사라지게 붙잡는게 얼마나 애처롭고 슬프고 모두가 힘들게 되는 길인지를 또한번 뼈저리게 느꼈음(니가겪어봤냐?;;)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