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comes the 🌞3.5장난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날 죽여ㅠㅠㅠㅠㅠㅠㅠ이미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진짜ㅜㅜ 엗나 정말 별로였다. 브랜슨의 활약이 기대된다. 시빌의 죽음이 오히려 그를 더 스포트라이트로 데려온 것 같다. 그래도 아쉽긴 하다. 시빌이 세 자매 중에 최애였는데. 코라의 반응이 정말, 너무 가슴 아팠다. 이디스의 연애는 바람 잘 날 없다. 로즈가 너무 말괄량이같아서 걱정인데 사고치지만 않았으면. 베이츠 부부 이야기는 솔직히 지루했는데 마지막에 행복해하는 걸 보고 나도 행복했다. 이렇게 순수하고 선한 사람들이 또 있을까 싶기도 하고. 난 모슬리랑 에델도 좋다. 항상 크로울리 부인이 잘 대해주기도 하고. 코라의 엄마도 자주 나왔으면 좋겠다. 바이올렛도 은근히 진보적이다 이번 시즌에서는.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Here comes the 🌞
3.5
장난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날 죽여ㅠㅠㅠㅠㅠㅠㅠ이미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진짜ㅜㅜ 엗나 정말 별로였다. 브랜슨의 활약이 기대된다. 시빌의 죽음이 오히려 그를 더 스포트라이트로 데려온 것 같다. 그래도 아쉽긴 하다. 시빌이 세 자매 중에 최애였는데. 코라의 반응이 정말, 너무 가슴 아팠다. 이디스의 연애는 바람 잘 날 없다. 로즈가 너무 말괄량이같아서 걱정인데 사고치지만 않았으면. 베이츠 부부 이야기는 솔직히 지루했는데 마지막에 행복해하는 걸 보고 나도 행복했다. 이렇게 순수하고 선한 사람들이 또 있을까 싶기도 하고. 난 모슬리랑 에델도 좋다. 항상 크로울리 부인이 잘 대해주기도 하고. 코라의 엄마도 자주 나왔으면 좋겠다. 바이올렛도 은근히 진보적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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