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베어 시즌 1
The Bear
2022 · hulu · 드라마/TV드라마
미국

망해가는 식당을 살려라. 죽은 형이 남긴 싸구려 샌드위치 가게를 운영하러 시카고로 돌아온 파인다이닝계의 유명 셰프 카르멘. 어떻게 해서든 이곳을 바꿔보려 하지만, 주방은 엉망진창이고 직원들은 다들 제멋대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르멘이 있어야 할 곳은 바로 이곳. 그는 다시 앞치마를 질끈 동여매고 혼돈의 주방으로 뛰어든다.

망해가는 식당을 살려라. 죽은 형이 남긴 싸구려 샌드위치 가게를 운영하러 시카고로 돌아온 파인다이닝계의 유명 셰프 카르멘. 어떻게 해서든 이곳을 바꿔보려 하지만, 주방은 엉망진창이고 직원들은 다들 제멋대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르멘이 있어야 할 곳은 바로 이곳. 그는 다시 앞치마를 질끈 동여매고 혼돈의 주방으로 뛰어든다.
굿펠라즈
5.0
왜 위로가 되는지…
asche
4.5
말이 안 되게 섹시하다
지존고구마
5.0
추천: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봐도 아무렇지 않아 할 사람, 쌍욕 하면서도 서로가 없으면 안 될 유사 가족이 좋다 하는 사람, 정신없는 키친을 보는 게 좋은 사람, 어찌 됐든 성장물이 좋다 하는 사람, 주인공이 계속되는 시련에 부딪히는 게 좋은 사람 비추천: 시끄러운 것이 질색인 사람, 대사 한 줄마다 욕이 들어가는 게 불편한 사람, 해결해도 계속 생기는 문제들과 같이 막막한 상황을 보면 덩달아 스트레스 받는 사람, 주인공의 불안정한 정신 상태가 싫은 사람 엉망진창인 사실은 변함없지만 식당이 안정되어갈수록 폭풍의 눈 틈 사이에 낀 기분이 들 것이다. 안타깝게도 정상이니 시즌의 엔딩까지 달려보기 바란다. 이 드라마를 발견하고 연달아 5편을 보니 뒷 골이 당겨왔다. 이런 느낌의 드라마는 처음이지만 오랜만에 도파민이 터지는 기분을 받았다. 묘하게 스트레스 받고 주인공의 상태에 따라 같이 우울해지면서도 끝까지 시청했던 드라마. 주인공이 다른 인물들의 멱살을 잡아끌면서도 제일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있는 탓에 보면서도 양가감정이 들기도 한다. 참고로 F 워드가 정말 많으니 주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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