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갱5.0성인이 되고나서 보았고 과분한 위로를 받은 작품. 모든 인물을 정말이지 사랑스럽게 안아주는 듯한 노희경 작가님의 따뜻함이 느껴졌다. 누구나 사람이기 때문에 상처받을 수 있고 조금씩 아플 수 있다. 그런 인물들을 대단히 특별하게 그리지도, 아픔을 이겨내는 과정을 비장하게 그리지도 않고,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품어주고 사랑하면서 치유하는 이 드라마가 너무 아름답고 위로되었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aeeeun//5.0완벽한 작품 일년에 한번은 무조건 꺼내보는 드라마 공효진조인성 빼고도 모든 주인공의 서사가 완벽함 뒤로 갈수록 더 재밌어지는 몇 안되는 드라마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y♡ung
5.0
어떠한 모양의 사랑이든 가득 담아주기
포차코
4.0
잘보고, 잘했고, 잘봤다.
린<3
5.0
사랑하는 사람에게 온전히 사랑을 주는법을 알려준 드라마. 매년 여름엔 이 드라마를 봐줘야 됨.
수갱
5.0
성인이 되고나서 보았고 과분한 위로를 받은 작품. 모든 인물을 정말이지 사랑스럽게 안아주는 듯한 노희경 작가님의 따뜻함이 느껴졌다. 누구나 사람이기 때문에 상처받을 수 있고 조금씩 아플 수 있다. 그런 인물들을 대단히 특별하게 그리지도, 아픔을 이겨내는 과정을 비장하게 그리지도 않고,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품어주고 사랑하면서 치유하는 이 드라마가 너무 아름답고 위로되었다.
aeeeun//
5.0
완벽한 작품 일년에 한번은 무조건 꺼내보는 드라마 공효진조인성 빼고도 모든 주인공의 서사가 완벽함 뒤로 갈수록 더 재밌어지는 몇 안되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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