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액트
The Act
2019 · hulu · 전기/범죄/드라마/스릴러/TV드라마
미국

휠체어에 앉아 동화 속 공주 같은 삶을 꿈꾸는 소녀 집시 로즈 블랜처드. 오랜 시간 병치레를 해온 딸 집시를 헌신적으로 돌보는 어머니 디디 블랜처드. 사춘기에 접어든 집시는 옆집 언니처럼 화장도 하고 남자친구도 사귀어 보고 싶지만, 디디는 집시를 걱정하며 아무것도 못 하게 한다. 엄마의 손길이 닿지 않는 세상을 향한 집시의 열망이 날로 커질 무렵, 집시는 우연히 자신이 아픈 환자가 아니고 그동안 엄마의 과잉보호 속에서 살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어두운 비밀로 가득한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젖힌 집시는 홀로서기를 계획하고, 머지않아 엄마에게서 완벽히 벗어날 극단적인 방법을 찾아낸다. “날 위해서 우리 엄마를 죽여 줄래?”
이아나
5.0
이거 보기전에 실제사건도 검색해봤는데 진짜 너무 슬프고 불쌍하다 둘다. 얼마나 살고싶었으면 엄마를 죽였을까.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과몰입해서봤네 진짜. 뮌하우젠증후군이 심각하다고 생각한적이 없었는데 이거보면서 정신병은 진짜 다 위험한게 맞구나하고 느꼈다. 내가 집시였다면 엄마를 죽일 생각을 할수 있었을까? 나는 절대 못했을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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