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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said A senior poet who had a bloodline feeling
끝나지 않는 대화 141p.. “데뷔하고 나서 내가 어떤 혈연적인 느낌을 받았던 선배 시인이 둘 있는데, 한 분은 신대철申大澈 선생이고 또 한 분은 장영수張英洙 선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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