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네필들에게 일본 동시대 영화는 구로사와 기요시, 하마구치 류스케, 미야케 쇼, 고레에다 히로카즈로만 소비되는 경향이 있다. 그 결과 아라이 하루히코, 사카모토 준지, 시라이시 카즈야, 오미보, 이시이 유야 등 중견 감독들과 일본 영화의 실제 흐름은 충분히 다뤄지지 않는다. 이런 점에서 키네마준보 리스트는 축소된 지도를 넓히는 참고서가 될 수 있다.더보기
한국 시네필들에게 일본 동시대 영화는 구로사와 기요시, 하마구치 류스케, 미야케 쇼, 고레에다 히로카즈로만 소비되는 경향이 있다. 그 결과 아라이 하루히코, 사카모토 준지, 시라이시 카즈야, 오미보, 이시이 유야 등 중견 감독들과 일본 영화의 실제 흐름은 충분히 다뤄지지 않는다. 이런 점에서 키네마준보 리스트는 축소된 지도를 넓히는 참고서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