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히 사랑이라는 감정 자체를 다룬 작품들에 대해 단순히 '로맨스 영화'라는 이름보다 '사랑 영화'라 부르고 싶다. 온전히 '사랑'이라는 감정을 다룬, 그리고 그 사랑의 형태가 깊고도 묵직하게 공명하는 작품들. (솔직히 말하자면 개인적인 사랑 영화 순위를 매기기 위함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