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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조
평가 1,800 • 코멘트 293 • 컬렉션 13
또로로
어디까지나 제 기준, 제 취향입니다. blog.naver.com/letsmovie69
yin
평가 1,400 • 코멘트 4
엄준희
평가 237
M I
국화 향이 물씬 나는 날 해랑사 을신당는 나
차지훈
등장인물에 단 1%라도 공감을 할 수 없다면 그것이야말로 최악의 영화일 것이다. @dolce.sancha
유동주
바나 마요
유지철
차가운 불입니다. 거기에 달을 담아 마시지요.
SunhooJu
평가 530 • 코멘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