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sangha_7 months ago4.0카모메 식당영화 ・ 2006어쩌면 살아가면서 저렇게 너그러운 마음으로 사치에 씨처럼 살아간다면, 나에게도 좋은 날은 오지 않을까? 선함은 가장 강한 것이라고 또 한 번 이 영화가 나에게 증명해 주었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