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jong Jung2 years ago2.5아수라영화 ・ 2016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불안하고 숨막히지만 딱히 해소를 시켜주거나 사건이 해결되지도, 암담한 결말에 짙은 여운이 느껴지지도 않았던 요상한 영화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