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o no aozora5 months ago5.0이니셰린의 밴시영화 ・ 2022선도 악도 아닌 결정이 왜 관계를 파국으로 만드는가. ’당신이 어두운 예술을 한다고 해서 당신도 어두운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다양한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영화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