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donghyun2 years ago4.5잠입자영화 ・ 1979인내 이후 사색에 잠기기를 바라는 작가주의의 지대한 영화. ‘내 의식은 세상에 대항하고자 채식주의를 바라지만 내 무의식은 한 조각 맛 좋은 고기를 달라며 울부짖네, 어쩌란 말인가.’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