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새
벌새
2018 · 드라마 · 한국
2시간 19분

성수대교가 무너졌던 1994년, 중학생 은희는 방앗간을 하는 부모님 그리고 언니, 오빠와 함께 살고 있다. 온 가족이 자신들의 문제와 싸우고 있을 동안, 은희는 오지 않을 사랑을 찾아 섬처럼 떠다닌다. 이런 은희의 삶에, 그녀를 이해해주는 유일한 어른이 찾아온다.

성수대교가 무너졌던 1994년, 중학생 은희는 방앗간을 하는 부모님 그리고 언니, 오빠와 함께 살고 있다. 온 가족이 자신들의 문제와 싸우고 있을 동안, 은희는 오지 않을 사랑을 찾아 섬처럼 떠다닌다. 이런 은희의 삶에, 그녀를 이해해주는 유일한 어른이 찾아온다.
이자성
4.5
나쁜 일이 닥쳐도 기쁜 일이 함께한다... 고마워요, 영지쌤.
ohyes0222
5.0
꼬리를 물던 인생의 질문들과 물에 가라앉힌 그 대답들,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겹칠 때면 손가락을 움직여본다. 그것 말곤 할 수 있는 것이 없기에
HJ
4.5
우리는 서로에게 아주 따듯할수도 아주 잔인할 수도 있다
watchapedia
4.5
쉬운 게 없네
박미서
3.5
그 시대에는 당연하다고 여겨졌을 것들 지금은 너무나도 달라졌다 하지만 시대를 막론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는 똑같이 아픈기억과 행복한 기억이 공존하는 것이 아닐까.. 성수대교가 무너져도 세상은 무너지지 않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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