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 필름을 타고!
サマーフィルムにのって
2020 · 코미디/판타지/로맨스/SF · 일본
1시간 37분

“이번 여름엔 너희들의 청춘을 내가 좀 쓸게” 시대극 찐팬으로 영화 감독을 꿈꾸는 고교생 `맨발`. 영화 동아리에서 자신이 기획한 <무사의 청춘>이 탈락되자 직접 영화를 만들기 위해 절친 `킥보드`, `블루 하와이`와 드림팀을 결성한다. 우연히 극장에서 만난 미래에서 온 의문의 소년 `린타로`를 주인공으로 전격 캐스팅한 `맨발`은 꿈에 그리던 촬영을 시작하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가 터지는데… 영화도, 꿈도, 사랑도 Ready Action! 올 여름 최고의 청춘+로맨스x시대극÷SF 걸작이 온다!
하람푸드
3.5
킥보드가 좋아한 사람은 누구였을까..
징윤
5.0
달리는 청춘을 보니 괜스레 눈물이 났다. 펑펑! 그땐 나도 고등학생이었는데, 가슴 한켠에 바라던 내가 보여서였을까?
iunoseo
3.0
그냥 그랬음... 그래도 고등학생때 봐서 좋았다 싶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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