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 인 파리
Midnight in Paris
2011 · 코미디/판타지/로맨스/로맨틱 코미디 · 미국, 스페인, 프랑스
1시간 34분

낭만과 예술이 가득한 파리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로맨스 약혼자 ‘이네스’를 두고 홀로 파리의 밤거리를 걷던 ‘길’은 자정을 알리는 종소리와 함께 나타난 의문의 차를 타고 1920년대 파리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가들과 만나 꿈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날 이후 매일 밤 12시, 1920년대 파리로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 ‘길’은 헤밍웨이와 피카소의 연인이자 뮤즈인 ‘아드리아나’를 만나고, 그녀에게 매력을 느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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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Je suis seul ce soir

Bistro Fada (from the Motion Picture "Midnight in Paris")

Bistro Fada (from the Motion Picture "Midnight in Paris")

You've Got That Thing

Bistro Fada (from the Motion Picture "Midnight in Paris")

Bistro Fada (from the Motion Picture "Midnight in Paris")
28
5.0
늘 내가 생각해오던 고민의 해결. 사람마다 동경하는 시대가있다. 마치 60년대사람은 20년대를 동경하고, 20년대 사람은 르네상스를 동경하듯, 미래의 누군가는 현재를 동경할 것이고, 우리가 동경하는 누군가는 자신과 다를 바 없음을. 현재는 누군가의 과거이자, 미래이다. 이 소중한 시간을 일깨워준 미드나잇 인 파리에 박수를.
emma
2.5
Hahaha if you look at things from a distance, most anything looks beautiful.
미로
5.0
아틀란타공항에서 오웬윌슨과 악수하다 ㅎ
J시
4.5
현재의 사람들은 헤밍웨이와 피카소같은 100년 전의 예술가들을 동경하고 우리와 다를게 없던 그들은 그보다 전 시대의 사람들을 동경한다. 과거를 동경해 과거에 심취한다면 그 때의 사람들이 동경하던 훨씬 전, 르네상스같은 과거를 동경하게 될 것이고 그것은 반복된다. 우리는 모두 과거를 쫒아 앞으로 나아간다. 현재는 과거이자 미래이다.
movran
4.5
과거는 늘 그립고 비오는 파리는 아름답다
외노
4.0
과거를 그리워하고 미래를 기대하며 현재를 부정하는 이들을 위한 영화
Moon
5.0
내가 싫어하는 현재는 누군가의 로망의 삶이 일수 있다
eunmsoo
3.5
한 번 더 보고싶은 영화!! 여러가지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해줬다 때론 과감한 변화로 나를 이끌어주는 선택도 해야하는구나 현재는 항상 조금 불만족스럽기에 현재인거구나 지나면 이때를 또 가장 추억하겠지만 그 시간들 조차도 소중한 현재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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