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네프의 연인들
Les Amants du Pont-Neuf
1991 · 로맨스/드라마 · 프랑스
2시간 5분

파리 센 강 퐁네프 다리 위, 갈 곳 없는 두 영혼이 불꽃처럼 사랑한다. 지독한 허기 끝에서 피어난 찬란한 해방. 레오스 카락스 필모그래피의 심장 90년대를 열광케 했던 세기말 미친 로맨스!!

파리 센 강 퐁네프 다리 위, 갈 곳 없는 두 영혼이 불꽃처럼 사랑한다. 지독한 허기 끝에서 피어난 찬란한 해방. 레오스 카락스 필모그래피의 심장 90년대를 열광케 했던 세기말 미친 로맨스!!
Jaeho Lee
4.5
아무리 구질구질 하더라도 더럽더라도 그 자체만으로 아름답고 가치있는 그놈의 사랑 이야기. 하지만 레오 까락스가 만든다면?
syinkr
5.0
정말아름다운이야기엿허…… 사랑이뭐지 개똥밭에굴러도둘만좋으면되는건가 그럼그들한텐개똥밭도지상낙원인걸까 알렉스의불안함이너무나도공감됐다 부국제 야외극장에서 봤는데 먼가 집오는길에 마음이 벅차고.. 근데또공허한느낌이들고.. 영화가 계속 반복재생이 돼서 눈물이막날것같앗다…. 글구 레오까락스의 컷구성능력이 많이 부러웟다 단 하나도 허투루 쓰인 컷 없이 모든 컷이 완벽햇고 필수요소였다…
고졸독거노인
4.5
떠나자, 저 지평선의 끝으로
조영호
3.5
사랑이란 가까이 붙어 있을 때 그것이 희극이든 비극이든 두 눈 멀게 만든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