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V 페라리
Ford v Ferrari
2019 · 액션/전기/드라마/스포츠 · 미국
2시간 32분

자존심을 건 대결의 시작! 1960년대, 매출 감소에 빠진 ‘포드’는 판매 활로를 찾기 위해 스포츠카 레이스를 장악한 절대적 1위 ‘페라리’와의 인수 합병을 추진한다. 막대한 자금력에도 불구, 계약에 실패하고 엔초 페라리로부터 모욕까지 당한 헨리 포드 2세는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페라리를 박살 낼 차를 만들 것을 지시한다. 세계 3대 자동차 레이싱 대회이자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르망 24시간 레이스. 출전 경험조차 없는 ‘포드’는 대회 6연패를 차지한 ‘페라리’에 대 항하기 위해 르망 레이스 우승자 출신 자동차 디자이너 ‘캐롤 셸비’(맷 데이먼)를 고용하고, 그는 누구와도 타협하지 않지만 열정과 실력만큼은 최고인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를 자신의 파트너로 영입한다. 포드의 경영진은 제 멋대로인 ‘켄 마일스’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며 자신들의 입맛에 맞춘 레이스를 펼치기를 강요하지만 두 사람은 어떤 간섭에도 굴하지 않고 불가능을 뛰어넘기 위한 질주를 시작하는데…
Daehyun Kim
3.0
Ok amount. Visualization was good, but somewhat boring
Kyung Sok Kim
4.0
Individuals v System
Sunghwa Dean Kim
5.0
They had the courage to jump. Life is like 24 hours of Le Mans. Without challenging, it is going to be boring.
whatever
4.0
“ 7000RPM 어딘가엔 그런 지점이 있어. 모든 게 희미해지는 지점. 그 순간 질문 하나를 던지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넌 누구인가?”
외노
4.0
유치하다고 해서 꼭 나쁜게 아니라는걸 보여주는 영화
Jimmy
5.0
내 최애 영화❤️ best movie for being based on a true story
노민준
4.0
맥크라렌의 존경의 박수
WatchaPedia
4.0
한 가지 분야에 미쳐 있는 사람의 매력을 보여 준 작품. 그러나, 이익을 좇는 자본주의 사회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어 화도 났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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