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왕과 사는 남자
2024 · 시대극/드라마 · 한국
1시간 56분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고 어린 왕 이홍위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다. “무슨 수를 쓰더라도 그 대감을 우리 광천골로 오게 해야지” 한편,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 먹고 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촌장이 부푼 꿈으로 맞이한 이는 왕위에서 쫓겨난 이홍위였다. 유배지를 지키는 보수주인으로서 그의 모든 일상을 감시해야만 하는 촌장은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이홍 위가 점점 신경 쓰이는데…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park ruddy
3.5
벼랑끝에 선 어린 왕의 눈빛이 잊혀지지 않는다. 조선은 참 어렵다.ㅜㅜ
도윤
2.5
대한민국의 역사에 관심 가질 수 있게 해준 부담 없이 보기 좋은 영화
박원재
4.0
가벼운 유씨와 무거운 유씨의 무게감이 각자 대단했다 -! 박지훈도 너무 멋지다 영화에서 호랑이만 안멋졌다
ch
5.0
세조 그따위로 살지 마세요
콩리온
4.0
처음 중간은 다들 웃다가 마지막은 울고 간 영화
욤욤
3.5
역사적 배경과 사실을 떠나서 웃기려고 하는 지점, 울리려고 하는 지점이 다 티가 나고 그때마다 장항준 감독이 떠오르는데 그에 반감이 생기지 않고 그냥 웃게 되고, 글썽이게 되는 영화다 뭘해도 밉지 않은 감독이 만들어서 그런가..?
Chaeyeon
4.5
한명회 왜그랬어.
GABI
2.5
박지훈 섭외 신의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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