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한 모든 것
The Theory of Everything
2014 · 전기/드라마/로맨스 · 영국, 미국, 일본
2시간 3분

촉망받는 물리학도 스티븐 호킹(에디 레드메인)은 신년파티에서 매력적이고 당찬 여인 제인 와일드(펠리시티 존스)와 마주친다. 이미 정해진 운명이었던 것처럼 두 사람은 첫 만남에 서로에게 빠져든다. 물리학도와 인문학도, 천재적이지만 괴짜 같은 남자와 다정하지만 강인한 여자, 두 사람은 완벽한 커플로 사랑을 키워나간다. 하지만 영원히 행복할 것 같았던 두 사람 앞에 모든 것을 바꿀 사건이 일어난다. 시한부 인생 2년. 스티븐은 점점 신발 끈을 묶는 게 어려워 지고, 발음은 흐릿해지고, 지팡이 없이는 걷는 것 조차 힘들어져 갔다. 과학자로서의 미래와 영원할 것 같은 사랑, 모든 것이 불가능한 일이 되어 버렸다. 희망조차 사라진 순간 스티븐은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하지만 제인은 그를 향한 믿음과 변함없는 마음을 보여주고 그의 곁에서 그의 삶을 일으킨다. 삶의 모든 것을 바꾼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johom
보고싶어요
I have heard so many good things about this movie. I know it is a biographical film about Stephen Hawking based on Jane Hawking’s, his wife’s, book. It is also a dramatic film so I am expecting my emotions to be in a twist when I do watch this movie.
Jessica Li
4.0
Shows a different perspective of love and not just the "standardised" love. Stephen Hawking's portrayal of the science of love, beautifully displays how life's challenges shape who we are and what we can achieve. Jane shows her endless love whilst going through a physically challenging role. Although they end up in different paths, it told us how just a little bit of hope can go a very,very long way. Melancholy ending..!
조랑말램프
4.0
누군가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오로직 연출로서 몰입시켰다 스티븐 호킹의 과학으로 설명하는 철학 그리고 사랑이 아름답게 느껴졌다 정말. 연출이 끝내줬다
WatchaPedia
3.0
The theory of eveything이라는 제목이 더 맞을 듯 스티븐 호킹이 시간에 집착했던 이유를 알것 같기도 제인의 헌신, 희생에 감동받았다
Adarsh - a
4.0
decent story line bi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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