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유랑
Have Fun in Pyongyang
2019 · 다큐멘터리 · 프랑스
1시간 13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놀이공원, 스키장, 관광에 큰 기대를 거는 이유가 무엇일까? 영화는 언론에 나오는 시가행진이나 끊이지 않는 미사일 도발을 넘어 '은둔의 왕국'에 사는 북한 사람들의 면면을 소개한다. 감독은 8년 동안 북한을 여러 차례 방문하여 아마추어 인류학자의 시선으로 평양과 농촌에서 잔치, 추수, 공장, 노래자랑 등을 촬영하고 북한 주민들을 인터뷰했다. [제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