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족
万引き家族
2018 · 범죄/드라마 · 일본
2시간 1분

할머니의 연금과 물건을 훔쳐 생활하며 가난하지만 웃음이 끊이지 않는 어느 가족. 우연히 길 위에서 떨고 있는 한 소녀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와 가족처럼 함께 살게 된다. 그런데 뜻밖의 사건으로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각자 품고 있던 비밀과 간절한 바람이 드러나게 되는데…
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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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hoplifters

Living Sketch

Image & Collage (Bonus Track)

Like A Family

Run Away

Shota & Yuri 1
김다
5.0
가족의 소중함, 믿음, 그리고 신뢰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영화. 낳아야지 엄마인가? 아니 안낳아도 엄마가 될수 있고 가족도 될수있다. 엄마라는 말이 아주 흔하다고 생각 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까 누구에게는 정말 간절한 단어일수도있다고 생각 했다. 여기 나온 가족, 물론 피가 섞이지 않아도, 함께 한 시간을 되돌아보면 충분히 행복 했을거같다. 가족은 정말 소중한거니까.
Caleb Yang
4.0
현대 사회 속에서 순수함이 제도를 이길수 없음을 보여주는 영화. 본질의 순수함을 잃어버린 이 사회의 제도의 판정승. 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냉정하게 따뜻해서 더 좋았음.
하창조
5.0
가족이란 무엇인가
しんぱち
3.5
お金と幸福。必須だけど、楽しく行きたい
mark
5.0
安藤サクラが素晴らしい。
trashy eddie
3.5
"Freedom is never voluntary. Given by the opressor, it must be demanded by the opressed."
Justin
4.5
映画館
Carlos
5.0
법과 제도가 규정한 ‘정상 가족’과 실제로 서로를 돌보는 관계의 가족 사이의 간극이 잘 느껴지는 연출이 돋보였다. 처음에는 데려온 아이에 불과했던 ‘유리(린)‘가 점점 이 집에서 보호받는 경험이 역설적으로는 사회가 규정한 ‘납치’라는 범주에서 어떻게 해석될 수 있을까. 피로 이어진 관계가 진짜 가족인가, 아니면 서로를 돌보려는 선택이 가족을 만드는가. 어쩌면 가족이라는 것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필요로 하는 매 순간마다 만들어지는 관계일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버스에서 쇼타가 아빠라고 속삭이듯 부르는 장면이 너무너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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