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은인, 흰담비를 묻어줄 관을 만들 나무를 구하기 위해 장의사는 무덤을 파헤친다. 그 바람에 무덤 주인의 혼백이 깨어나 자신의 관을 되찾기 위해 한바탕 소란이 벌어지는데…
영화광고광
5.0
길고 달건만 꿈이려니! 대비되는 상징들의 나열이 해방되는 순간, 휴대폰으로 촬영했단 사실조차 의미심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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