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West Side Story
2021 · 범죄/드라마/뮤지컬/로맨스 · 미국
2시간 36분

“우리를 위한 세상이 있을 거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첫번째 뮤지컬 영화 “예전과는 다르게 살고 싶어” 뉴욕 변두리를 장악한 제트파의 일원 `토니`(안셀 엘고트)는 어두운 과거를 뒤로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한다. “나도 멋지게 내 인생 살아보고 싶어” 제트파의 라이벌 샤크파의 리더 `베르나르도`의 동생 `마리아`(레이첼 지글러)는 고향인 푸에르토리코를 떠나 정착한 뉴욕에서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에 부풀고 오빠의 그늘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인생을 찾고자 한다 “널 본 순간 다른 건 무의미해졌어” 무도회에서 우연히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진 마리아와 토니. 하지만 뉴욕의 웨스트 사이드를 차지하기 위한 샤크파와 제트파의 갈등은 점차 깊어지고 `마리아`와 `토니`는 자신들의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삶을 함께 하기로 하는데… 1월,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모두를 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김다
2.5
인트로는 좋았지만 나머지는 너무 너무 아쉬운...ㅠㅠ 뮤지컬 영화였는데 딱히 감동을 주거나 혹은 기억에 남는 노래도 없었고.. 눈으로 볼때 이쁜 장면들은 많았는데 그리고 노래 부르는 장면 하나하나에 코스튬, 춤이랑 연출 디테일을 아주 많이 신경쓴게 보였지만 주인공들 연기력이랑 목소리가 (음색) 잘 어올리지않아서 그런 부분들을 많이 가렸던 느낌을 좀 받았습니다.. 오히려 서브주인공들 연기가 돋보였고 스토리는 전에 만들어진 작품을 리메이크한거라서 뭐라 할수없지만 ...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봤는데 스토리는 보면 볼수록 어지러웠다고 표현하고싶네요 ㅎ
수미칩
0.5
처음부터 끝까지 의문만 남기다 갑니다…………..🤯
박소윤
2.5
명감독의 뮤지컬 영화
drowned pinocchio
1.0
莫名其妙的情仇,莫名其妙的路人甲乙丙,莫名其妙的全員弱智,還有燒掉會比較好的劇本。除了美術編舞和女配都讓人看了想直飆髒話到天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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