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들이 사는 나라
Where the Wild Things Are
2009 · 모험/드라마/가족/판타지 · 독일, 호주, 미국
1시간 41분

고집불통 개구쟁이 아홉살 맥스는 외롭다. 아빠는 떠났고, 누나는 놀아주지 않는데다 웬일인지 엄마는 늘 바쁘기만 하다. 어느 날 엄마의 새 남자친구 때문에 심통이 난 맥스는 한바탕 소동을 피우고 엄마에게 꾸중을 들은 뒤 집을 뛰쳐나간다. 작은 배를 타고 여행을 떠난 맥스. 바다를 가로질러 소년이 도착한 곳은 바로 ‘괴물들이 사는 나라’. 그곳에서 맥스는 신비롭고 이상하고 거대한 괴물들과 조우하는데, 그들은 오랜 시간 동안 자신들의 지도자가 되어줄 누군가를 기다려왔다. 결국 맥스는 괴물들이 사는 나라의 왕이 되고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맥스의 뜻대로 통치는 순탄치만은 않다.
Romantic-snowboarder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ghx14
3.5
This adaptation of the original story book left me a little bit disappointed. For sure, the visuals are excellent and I was fully able to appreciate the retelling of the story, but the thing is that I'm not sure a child could. This movie is pretty dark. I feel like it's meant more for the adults who new the original story than it is for kids who are hearing it for the firs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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