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린다 린다
リンダリンダリンダ
2005 · 드라마/코미디/음악 · 일본
1시간 54분

고교 시절 마지막 축제, 마지막 공연을 앞둔 밴드부. 하지만 팀에 문제가 생겨 공연을 못 할 위기에 처한다. "송! 밴드 안 할래?" 급하게 섭외한 한국인 유학생 송이 보컬로 합류하고 함께 엇박의 하모니를 만들어 나가는데... 20년 전, 우리의 청춘을 빛나게 했던 '파란 마음'이 다시 시작된다!

고교 시절 마지막 축제, 마지막 공연을 앞둔 밴드부. 하지만 팀에 문제가 생겨 공연을 못 할 위기에 처한다. "송! 밴드 안 할래?" 급하게 섭외한 한국인 유학생 송이 보컬로 합류하고 함께 엇박의 하모니를 만들어 나가는데... 20년 전, 우리의 청춘을 빛나게 했던 '파란 마음'이 다시 시작된다!
bibo no aozora
5.0
다신 돌아오지 않을 고교시절이기에 보여주고 싶은 영화. 일본의 청춘을 보는 이유.
욤욤
4.0
의미 따위는 없어!!
박재현
1.5
나에겐 너무 어려운 영화
drtfx7
4.0
Feels like a cute, warm Japanese nostalgic dream, which I am not supposed to feel nostalgic about but, I wish I can keep dreaming it. Few teenage movies can get real than this and few movies feel like freinds and home, this is one of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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