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투 킬
A Time to Kill
1996 · 드라마/스릴러 · 미국
2시간 29분

미국 남부 미시시피주의 작은 도시. 백주 대낮에 흑인 소녀가 술과 마약에 찌든 백인 건달 두 명에게 무참히 살해당한다. 재판이 시작되지만 백인 우월주의가 판치는 곳에서 공정한 판결을 기대하기란 어렵다. 법정 청소부로 일하던 소녀의 아버지 칼(새뮤얼 L. 잭슨)은 판결을 인정하지 않고 법정에 출두하는 범인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한다. 신참내기 정의파 변호사 제이크(매튜 매커너헤이)와 법학도 엘렌(산드라 블록)이 살인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된 칼의 변호를 맡는다. 이들은 KKK와 백인들의 테러, 노련하지만 피도 눈물도 없는 버클리 검사(케빈 스페이시)에 맞서 싸우는데...
중국인
2.0
90년대 영화 분위기. 그 당시 시대배경을 정확히 모르는 나로서는 너무 정의로운 스토리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 되는 영화. 두번은 안 볼 영화
Ellen Velasco
보고싶어요
I legit want to see this film right now! After reading the description and other critic reviews, it seems to be very action pact , but also hits hard on a important subject of justice.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