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구찌
House of Gucci
2021 · 범죄/드라마 · 미국, 캐나다
2시간 38분

“죽여서라도 갖고 싶은 그 이름” 처음부터 사랑에 빠졌던 그 이름 구찌. 내 것이 될수록 더욱 갖고 싶었던 이름. 누구에게도 뺏길 수 없었던 그 이름. 구찌를 갖기 위해 구찌를 죽이기로 했다.

“죽여서라도 갖고 싶은 그 이름” 처음부터 사랑에 빠졌던 그 이름 구찌. 내 것이 될수록 더욱 갖고 싶었던 이름. 누구에게도 뺏길 수 없었던 그 이름. 구찌를 갖기 위해 구찌를 죽이기로 했다.
Soohyun Lim
4.0
I had no background knowledge about Gucci family so it felt like a roller coaster ride. Lady Gaga's acting was brilliant, but I wish the movie was kinder to describe how Patricia's inner side made a transition over the course of incidents.
김다
2.0
마지막 10분을 위한 2시간에 빌드업.....너무 길었다...
WatchaPedia
3.5
실존 구찌 가문의 흥망성쇠. 비록 가족이라도 양보할 수 없는 이름 구찌. 돈과 명예를 위한 그들만의 치열한 싸움. 삐뚤어지고 일그러진 인간의 욕망에 대한 자서전. 명품으로 만들어 돈을 벌려는 사람과 명품을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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