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1승
2021 · 드라마 · 한국
1시간 47분
"그래도 한 번은 이기겠죠?" 지도자 생활 평균 승률 10% 미만! 파직, 파면, 파산, 퇴출, 이혼까지 인생에서도 ‘패배’ 그랜드슬램을 달성 중인 배구선수 출신 감독 ‘우진’은 해체 직전의 프로 여자배구단 ‘핑크스톰’의 감독을 맡아 달라는 제안을 받는다. 에이스 선수의 이적으로 이른바 ‘떨거지’ 선수들만 남은 팀 ‘핑크스톰’은 새로운 구단주 ‘정원’의 등장으로 간신히 살아나지만 실력도, 팀워크도 이미 해체 직전 상태. 그 와중에 막장, 신파는 옵션, 루저들의 성장 서사에 꽂힌 ‘정원’은 ‘핑크스톰’이 딱 한번이라도 1승을 하면 상금 20억을 풀겠다는 파격 공약을 내세운다. 모두가 주목하는 구단이 됐지만 압도적인 연패 행진을 이어가는 ‘핑크스톰’. 패배가 익숙했던 ‘우진’도 점점 울화통이 치밀고, 경험도 가능성도 없는 선수들과 함께 단 한번만이라도 이겨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Giulio
2.0
얄짤없이 딱 1승
외노
1.0
감독이 영화 찍는게 장난인줄 아는거 같다
박재현
3.5
영화, 연기적인 부분은 많이떨어지지만 유튜브 쇼츠로 다 볼 수 있는영화지만 스포츠를 다룬 영화의 재미는 확실히 있었다 그 희열 때문에 스포츠를 즐기는거지 프로배구 시즌이 오면 경기를 보러가보고 싶어지는 영화 스포츠는 어쩔수 없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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