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엘라
Cruella
2021 · 모험/코미디/범죄/드라마 · 미국
2시간 14분

처음부터 난 알았어. 내가 특별하단 걸. 그게 불편한 인간들도 있겠지만 모두의 비위를 맞출 수는 없잖아? 그러다 보니 결국, 학교를 계속 다닐 수가 없었지. 우여곡절 런던에 오게 된 나, 에스텔라는 재스퍼와 호레이스를 운명처럼 만났고 나의 뛰어난 패션 감각을 이용해 완벽한 변장과 빠른 손놀림으로 런던 거리를 싹쓸이 했어. 도둑질이 지겹게 느껴질 때쯤, 꿈에 그리던 리버티 백화점에 낙하산(?)으로 들어가게 됐어. 거리를 떠돌았지만 패션을 향한 나의 열정만큼은 언제나 진심이었거든. 근데 이게 뭐야, 옷에는 손도 못 대보고 하루 종일 바닥 청소라니.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고 있을 때, 런던 패션계를 꽉 쥐 고 있는 남작 부인이 나타났어. 천재는 천재를 알아보는 법! 난 남작 부인의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가게 되었지. 꿈을 이룰 것 같았던 순간도 잠시, 세상에 남작 부인이 ‘그런 사람’이었을 줄이야… 그래서 난 내가 누군지 보여주기로 했어 잘가, 에스텔라 난 이제 크루엘라야!
jenns
4.5
Unfair game
drtfx7
3.0
Way better than what I anticipated. Does a pretty good job of humanising the famous villainess while maintaining a well paced, entertaining revnege story. Emma Stone is brilliant as usual. Pretty sure there will be a rewrite of 101 Dalamatians.
Frank
5.0
This film is wicked in all the right ways! Emma Stone buries herself in the role and brings this character to life in a unique way. If you are not paying attention, you may get lost, but you will enjoy finding your way again. I was completely invested, and I am sure I still missed some things. Move over Harley Quinn, Cruella Has Arrived!
타조똥을거꾸로하면
4.5
신선하고 참신함!
노민준
3.0
과연 얘가 악당일까???
림조이
4.0
영상미만으로도 만족하고 나오는데 스토리도 꽤잼인
멋쟁이도마도
3.0
보는 재미가 있음. 외롭고 차갑지만 뜨겁게 잔인함
즹어
2.5
뭘 만들고 싶어한 건지는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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