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로 & 스티치
Lilo & Stitch
2025 · 모험/액션/코미디/드라마/가족/판타지/SF · 미국
1시간 48분

2002년 디즈니 대표 클래식 애니메이션 명작 2025년 웃음과 감동 가득한 귀염 폭발 어드벤처로 돌아오다! 보송보송한 파란 솜털, 호기심 가득한 큰 눈,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가졌지만..! 가장 위험한 실험체 취급을 받던 ‘스티치’는 우주에서 도망쳐 지구의 하와이 섬에 불시착하게 된다. 단짝 친구를 원하던 외톨이 소녀 ‘릴로’는 별똥별과 함께 나타난 귀여운 파란색 강아지(?) ‘스티치’와 소중한 친구이자, 하나의 가족이 되어가며 외로웠던 일상이 유쾌하게 변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스티치’를 잡아 우주로 되돌아가려는 정체불명의 요원들이 등장하고 ‘릴로’와 ‘스티치’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 완벽하진 않지만 가장 사랑스러운 가족 외톨이 소녀 ‘릴로’와 금쪽이 ‘스티치’의 버라이어티한 모험을 확인하라!
TK CHENG
3.5
I didn’t watched the original animation ver. So I think this one actually not bad, character and story quite ok.
김상식
2.0
스티치 귀여워
ss
3.0
‘두고 가지 않고 옆에 있음’이 지닌 무게
JUBONI
4.0
함께라서 행복하다면 영원히 함께해야해
rudalsmin805
4.0
잊고있던 돌려보고 돌려보던 스티치의 귀여움을 실사퀄로 다시 볼 수 있어서 디즈니랜드온 느낌이었다는 것만으로 동심으로 돌아온 느낌이었다. 어릴때 릴로의 입장에서만 봤다면 다 크고난 지금 언니의 입장까지도 이입이 됐다는 점에서 더 슬펐던 것 같다. (이불로 텐트만드는 장면도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 얼마나 사랑을 주고받는지에 따라 상대방의 태도도 바뀔 수 있으니 편견을 갖지말고 따듯하게 대하는 것 이런 태도들도 다시 곱씹어볼 수 있어서 왜 애기들이 엘사에 열광하는지 알 것 같았다. 이게 내 인생 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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