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쇼트
The Big Short
2015 · 전기/코미디/드라마/역사 · 미국
2시간 10분

2005년, 모두를 속인 채 돈 잔치를 벌인 은행들. 그리고 이를 정확히 꿰뚫고 월스트리트를 물 먹인 4명의 괴짜 천재들. 20조의 판돈, 세계 경제를 걸고 은행을 상대로 한 진짜 도박!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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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teal My Fame

Glass Eye

Money Maker (feat. Pharrell Williams)

15 Billion

Feel Good Inc

Truth Is Like Poetry
emma
4.0
Anyone who majors in economics, finance, pls watch this.
ohyes0222
4.5
사건에 몰입하면 감정이 생기고, 이 영화에서 필요한 것은 약간의 헛웃음과 씁쓸함 뿐이다
정용한
4.5
거대한 현실은 잘 조망하기만 해도 수작이다.
eunmsoo
3.5
이거 재밌다. 이 영화의 핵심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조금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일단 중간중간 카메오가 등장해서 어려운 금융 개념을 쉽게 설명해주는 구성이 신선하면서도 보기에 편했다 사실 처음엔 조금 당황스러웠다 대중화된 영화를 만들고 싶었던 감독의 어쩔 수 없는 타협인가 싶었지만 보다보니 꼭 필요한 장면이라는 느낌이 들기도했고 뭔가 권용기 한국사를 보는 느낌이랄까… 적응이 됐다 아무도 결말을 예상하지 못하던 그 당시에도 어쨌든 CDO의 헛점을 파악하고 모기지 채권을 숏친 사람들이 있었겠지라고 막연히 생각만 했는데 그 과정을 직접 보니 놀라웠다 이런 베팅을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자기신뢰가 강한걸까 이만큼의 규모로 베팅을 하는데도 남의 말의 휘둘리지 않을 정도로 자신의 판단을 믿을 수 있다는거 자체가 부러웠다 글고 예전엔 진짜 이렇게까지 시스템이 미비했다니 충격적이다 보는 내내 미친거아니야? 소리가 절로나왔다. 사람들이 과하게 낙천적이고 멍청했던 걸수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제도의 공백이 컸고 그걸 은행권들이 악의적으로 이용했다는게 큰 문제였던 것 같다 피해는 다 일반 시민들이 떠안았다는게.. 이 모든게 실화라는게 공포영화보다 무서웠다 그래서 그런걸까 소재는 무겁지만 전반적으로 구성이 유머러스하게 구성되어있어서 보는데 부담이 덜 했다
Jayden
4.0
보면 볼수록 명작
30초반 관객 정형진
3.0
내가 이때 미장만 했어도
joopip
4.0
재밌지만 어렵다 월스트리트의 환상을 완전히 깨주는 영화였다 끊어서 보긴했지만 지루하지않게 잘 봤다
이타카의 왕
3.5
머지 않아 미국 상업 부동산에 다시 찾아올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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