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글리 시스터
Den stygge stesøsteren
2025 · 코미디/공포/SF · 노르웨이, 덴마크, 루마니아, 폴란드, 스웨덴
1시간 50분

“구두가 발에 맞지 않으면, 맞게 만들면 돼…” 아름다움이 곧 권력이 되는 잔혹한 경쟁의 왕국. 언제나 외모로 조롱받던 ‘엘비라’는 ‘왕자’와의 달콤한 사랑을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 찾아온 단 한 번의 기회— 의붓언니인 ‘아그네스’와 함께 왕자가 개최하는 무도회에 초대된다. 그녀는 왕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아름다움에 집착하며, 그 어떤 고통도 마다하지 않는다. 아름다움을 향한 그 갈망의 끝에 끔찍한 대가가 따른다는 사실을 모른 채…
이강토
3.0
아름다운데 더러운 영화, 미장셴, 신박한 네덜란드식 연출 좋았으나, 꽃 댄스는 좀 힘들었음.
수갱
2.5
흥미로웠지만 개인적인 취향이 아님 서브스턴스랑 비교 안 될 정도로 훨씬 엽기적이고 더럽다. 스토리나 발상 자체가 그만큼 신선하고 흥미롭긴 했지만 영화가 끝나고 귀엽고 예쁜 사진만 찾아보면서 정화의 과정을 거쳐야 했다 고어물 좋아하면 추천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