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의 음악앨범
유열의 음악앨범
2019 · 로맨스/드라마 · 한국
2시간 2분

"오늘 기적이 일어났어요." 1994년 가수 유열이 라디오 DJ를 처음 진행하던 날, 엄마가 남겨준 빵집에서 일하던 미수(김고은)는 우연히 찾아 온 현우(정해인)를 만나 설레는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연락이 끊기게 된다. "그때, 나는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 그래도 기다렸는데…" 다시 기적처럼 마주친 두 사람은 설렘과 애틋함 사이에서 마음을 키워 가지만 서로의 상황과 시간은 자꾸 어긋나기만 한다. 계속되는 엇갈림 속에서도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과 함께 우연과 필연을 반복하는 두 사람… 함께 듣던 라디오처럼 그들은 서로의 주파수를 맞출 수 있을까?
벨리댄스곰
2.5
맘껏 미워하고, 맘껏 사랑한 둘의 일기장
나무꾼
2.5
아쉬울 때쯤 남주 얼굴이 보이고...영화가 끝났다
Melenda
2.5
I’d say it’s a sweet love story between two individuals who I guess are fated to always meet each other again no matters the circumstance. The ending is a bit ambiguous tho? But it was mostly an easy watch.
y♡ung
5.0
사랑과 기적
MJ
3.5
아득한 추억을 감아돌린 청춘물 카세트 테이프.
施喻馨
1.5
soso⋯⋯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