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君の名は。
2016 · 애니메이션/드라마/로맨스 · 일본
1시간 46분

아직 만난 적 없는 너를, 찾고 있어 천년 만에 다가오는 혜성 기적이 시작된다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 우리, 서로 뒤바뀐 거야? 절대 만날 리 없는 두 사람 반드시 만나야 하는 운명이 되다 서로에게 남긴 메모를 확인하며 점점 친구가 되어가는 ‘타키’와 ‘미츠하’. 언제부턴가 더 이상 몸이 바뀌지 않자 자신들이 특별하게 이어져있었음을 깨달은 ‘타키’는 ‘미츠하’를 만나러 가는데... 잊고 싶지 않은 사람 잊으면 안 되는 사람 너의 이름은?
출연/제작
코멘트
갤러리
삽입곡 정보

School Road

Itomori High School

Cafe at Last

Unusual Changes of Two

Goshintai

Theme of Mitsuha
달님
5.0
장면 하나하나가 감동이다 ㅠㅠ 주말에 미츠와 가서 라멘 먹어야겠다.
민우
5.0
그 어떤 작품보다 나에게 가장 긴 여운을 남겼다, 마치 마음속 깊이 자리매김하고 있는 첫사랑 같다. 소중한 영화, 잊고 싶지 않은 영화, 잊어서는 안 되는 영화
김예원
5.0
너의 이름을 몰라도 나는 너를 찾을 수 있어.
cathy
0.5
진짜 너무 지루했…
Midorii
5.0
서로의 몸이 바뀌고 바뀐후에 기억이 없어진다는 것은 현실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었기에 더욱 몽환적인 것을 끌어내었다 영화를 보고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두가지였다 첫째는 영화에서 펼처지는 그림들이었다 그림은 물론 사진이어도 믿기 힘들 아름다운 그림들이 영화에 펼쳐져 있다 혜성을 표현하는 빛나는 선,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 산에 있는 풀들과 나뭇잎 하나에도 모두 디테일이 빠지지 않았다 둘째는 감정이입이었다 주인공들이 만나서 하는 말은 모두 나에게 여화가 끝나도 잊을 수 없을정도로 큰 여운을 남겼고 마지막에 서로 재회하는 모습과 그림이지만 표정 또한 모든것이 완벽했다
한여름߹𖥦߹
5.0
하루아침에 서로가 뒤 바뀐는 내용이라 좋았다 스토리 등들이 ˶•⩊•˶
외노
5.0
요지경 세상을 살아가는 젊은 이들에게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전하는 교훈은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었다
미루
5.0
살고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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