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
내부자들
2015 · 범죄/드라마 · 한국
2시간 10분

“복수극으로 가자고, 화끈하게” 유력한 대통령 후보와 재벌 회장, 그들을 돕는 정치깡패 안상구(이병헌). 뒷거래의 판을 짠 이는 대한민국 여론을 움직이는 유명 논설주간 이강희(백윤식)다. 더 큰 성공을 원한 안상구는 이들의 비자금 파일로 거래를 준비하다 발각되고, 이 일로 폐인이 되어 버려진다. “넌 복수를 원하고, 난 정의를 원한다. 그림 좋잖아?” 빽 없고 족보가 없어 늘 승진을 눈 앞에 두고 주저 앉는 검사 우장훈(조승우). 마침내 대선을 앞둔 대대적인 비자금 조사의 저격수가 되는 기회를 잡는다. 그러나 비자금 파일을 가로챈 안상구 때문에 수사는 종결되고, 우장훈은 책임을 떠안고 좌천된다. 자신을 폐인으로 만든 일당에게 복수를 계획하는 정치깡패 안상구. 비자금 파일과 안상구라는 존재를 이용해 성공하고 싶은 무족보 검사 우장훈. 그리고 비자금 스캔들을 덮어야 하는 대통령 후보와 재벌, 그들의 설계자 이강희. 과연 살아남는 자는 누가 될 것인가?
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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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봄비

Inside Man

Wiretapping

Falling Down

Inside Man

Temptation
박민정
4.0
딱히 영화가 좋아서 별이 네개가 아니고 보고 싶어서 한번 더보는게 아닌데 봐지는 영화가 있지.. 그리고 나는 오늘 또 모히또가서 몰디브나 한잔 하는거지..아무 의미없이
Calvinnn
4.0
이병헌의 부정할 수 없는 매력이 스토리를 이끈다
달님
4.0
저렇게 멋지고 연기잘하는 사람도 여자 함 딸라고 그렇게 로맨틱하게 노오오오력 하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외노
3.0
캐릭터들이 전부 매력적이다
Minjong Jung
4.0
매우매우 자극적인 도파민 100% 영화
EJ
3.5
ㅇㅇ
호1
5.0
명작
☀️
4.5
허구지만 실화같은 영화. 내가 알 수 없는 곳에서 현재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을 것 같았다. 정치, 언론, 깡패, 폭력이 들어가는 이런 장르의 영화를 보면 다 비슷비슷해보이고 영화들이 짬뽕이 되어서 그게 그거였나? 하면서 헷갈리는데 이 영화는 극장편, 디 오리지널 두 편을 다 봐서 더 기억에 날 것 같다. 두시간짜리 영화를 보다가 이건 내 취향이 아닌 것 같아서 그만 보았지만 오늘 시간이 많이 남아서 세시간 감독판을 보았는데 역시나 잔인했고 이병헌 팔잘린건 어떻게 표현했는지 신기했다. 정치계 사람들이랑 옷벗고 술마시는 여자들 장면은 선정적이었지만 이미 예전에 방탕하게 노는 정치계 사람들에 대한 기사를 많이 접해서 그런지 그냥 사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 같았다. 이 영화 안에서 다양한 이병헌의 모습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몰디브가서 모히또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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