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
차이나타운
2014 · 범죄/드라마 · 한국
1시간 50분

지하철 보관함 10번에 버려져 이름이 ‘일영’ (김고은)인 아이. 아이는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엄마’ (김혜수)라 불리는 여자를 만난다. 엄마는 일영을 비롯해 쓸모 있는 아이들을 자신의 식구로 만들어 차이나타운을 지배한다. 돈이 되는 일이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엄마가 일영에게는 유일하게 돌아갈 집이었다. 그리고 일영은 엄마에게 가장 쓸모 있는 아이로 자란다. 그러던 어느 날 일영은 엄마의 돈을 빌려간 악성채무자의 아들 석현을 만난다. 그는 일영에게 엄마와는 전혀 다른 따뜻하고 친절한 세상을 보여준다. 일영은 처음으로 차이나타운이 아닌 또 다른 세상이 궁금해진다. 그런 일영의 변화를 감지한 엄마는 그녀에게 위험천만한 마지막 일을 준다.
WatchaPedia
1.5
멍청하고 배신 잘하고 우울한 깡패년놈, 김혜수 헤어스타일 배역하고 안어울린다
이재영
3.0
몰입감은 좋았으나 개연성 부족과 인물 설명의 부재로 인해 궁금증만 남기게 했던 영화. 시간이 아깝진 않았다.
조영호
3.0
너는 왜 태어났니? 존재에 대한 철학 서적들 사이에 끼어있는 인터넷연애소설
Calvinnn
3.0
대물림은 삶의 순리
정용한
2.5
그만좀찔러 ㅠ
Kelly
3.0
김혜수... 연출말고 연기에만 몰두하는 그녀의 연기를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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