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
Room
2015 · 드라마/스릴러 · 캐나다, 아일랜드, 영국, 미국
1시간 58분

램프 하나, 세면대 하나, 침대 하나… 감옥 같은 작은 방에 갇힌 24살 엄마와 5살 아들 7년 전, 한 남자에게 납치돼 작은 방에 갇히게 된 열일곱 살 소녀 ‘조이’. 세상과 단절된 채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내던 중, 아들 ‘잭’을 낳고 엄마가 된다. 감옥 같은 작은 방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던 엄마와 아들. 어느덧 세월은 흘러 잭은 다섯 살 생일을 맞이하게 된다. 태어나 단 한 번도 방 밖으로 나가 보지 못한 잭을 더 이상 좁은 방안에 가둬 둘 수 없다고 생각한 조이는 진짜 세상으로의 탈출을 결심한다. 그러나, 그들 의 극적인 탈출과 충격적인 과거 때문에 세상은 두 사람을 또다시 보이지 않는 방안에 가두려 하는데…
J_herry
5.0
Blown my mind.
Calvinnn
4.5
룸이 전부였던 잭 에게는 세상은 너무 넓었지만 다행이 따뜻했다
benzema9
4.0
7년은 한방에 갖혀 있었다면 사회에 적응하기란정말 힘들것 같아요 ... 나가기만하면 행복해질 줄 알았던 생각 이 여러가지 주변의 시선 트라우마 등에 의해 룸에서의 시간보다 더힘들어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며 어찌보면 룸이 더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걸까? 하는 생각도 잠깐 했었다... 이영화를 보면서 나를 한번 보았다 감금은 아니지만 집생활을 오랜기간 하고있는 나를 보며 사회와 소통 없이 집에 있는것이 나를 보호하기 위해 좋은 행동일 지 아니면 영화속 모자지간 처럼 룸과의 작별인사 를 하며 사회와 소통 할 시기일지 말이죠 청산하고 싶은 잃어버린 7년 아직은 어린 생명과함께 작별의 인사를 건넨다
수연
5.0
다행이 세상이 따뜻했고. bye라고 함으로써 엄마도 벗어났기를
달님
2.5
모두가 불편하네. 주인공도 아들도 아빠도 엄마도 매스컴도 영화보는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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