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츄의 입시지옥
라이츄의 입시지옥
2016 · 단편/드라마 · 한국
12분

창렬이는 프랑스영화가 너무 좋아 방에서 17년째 프랑스영화만 보다가 프랑스인이 됐다. 방에서 나오지 않는 아들을 걱정하는 부모님 박근혜와 박정희는 프랑스인 의사 프랑소와 트뤼포를 부른다.

창렬이는 프랑스영화가 너무 좋아 방에서 17년째 프랑스영화만 보다가 프랑스인이 됐다. 방에서 나오지 않는 아들을 걱정하는 부모님 박근혜와 박정희는 프랑스인 의사 프랑소와 트뤼포를 부른다.
영화광고광
0.5
완전무결한 이 영화에 영점을 선사하고 싶은데 빌어먹을 별점 시스템
두뇌유출
1.0
도대체 뭔 내용이지
조영호
0.5
봤다고 하기도 창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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