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더 비기닝
Star Trek
2009 · 액션/SF/모험 · 미국, 독일
2시간 6분

우주를 항해하던 함선 USS 캘빈호 앞에 정체불명의 함선이 나타나 캘빈호를 공격한다. ‘커크’는 출산을 시작한 아내를 비롯한 800명의 선원들을 모두 탈출 시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희생한다. USS 캘빈호에 비극이 닥친 혼돈의 그날 태어난 ‘커크’의 아들 ‘제임스 커크’. 지도자의 운명을 안고 태어났으나, 자신의 갈 길을 깨닫지 못한 채 방황하던 청년 ‘커크’는 우연한 기회로 스타플릿에 입대한다.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함선을 이끄는 함장이 되기 위해 USS 엔터프라이즈호에서 우주 항해 훈련을 받기 시작하는 ‘커크’. 그는 거기서 자신과는 정반대로 냉철하고 이성적인 벌칸족 ‘스팍’을 만나게 되고, 끊임없는 부딪힘 속에서 ‘커크’와 ‘스팍’은 선의의 경쟁을 계속하게 된다. 패기 넘치는 첫 출격 이후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정식 대원의 자질을 갖춰가던 ‘커크’와 엔터프라이즈호의 대원들. 그러던 어느 날 벌칸족의 행성과 엔터프라이즈호를 위협하는 파괴자의 존재가 감지되고, 복수를 위해 찾아온 ‘네로’ 일당과 맞닥뜨린 이들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 피할 수 없는 도전을 시작하게 되는데...
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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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tar Trek

Nero Sighted

Narada Boom

Nailin' The Kelvin

Labor Of Love

Sabotage
mianopaul
3.0
Star Trek is a good not great reboot of the classic sci-fi series. JJ Abrams gets a lot right - the casing is fantastic, the visuals and many of the scenarios are great, but it suffers from a few plot holes and a somewhat forgettable story. That being said is very enjoyable to watch and I think they did a decent enough job with it.
찌굴
5.0
스페이스오디세이류 영화의 매력을 알게 해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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